태양 아래 빛나는 스키장, 선샤인 빌리지

 
 
 
 
 

세계적인 휴양지인 캐나다 앨버타 주 밴프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선샤인 빌리지(Sunshine Village)가 개장 8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서비스로 스키 애호가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주변에 시야를 가로막는 높은 산이 없어서 태양 아래 찬란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가진 '선샤인 빌리지'는 스키장 전역을 단장하고 리조트에 건강 메뉴를 추가했으며, 다양한 스키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선샤인 빌리지는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에서는 유일하게 숙소를 나오자마자 스키를 즐길 수 있는 호텔인 '선샤인 인(Sunshine Inn)'의 리노베이션을 내년 여름까지 마칠 예정이다.

리프트 12기를 갖춘 선샤인 빌리지는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개장하며, 매년 약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사진/캐나다 앨버타 주 관광청 제공

by 나긋한도라지 | 2009/03/03 11:22 | 캐나다 알버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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